스타가 선택한 '미니멈' 드레스
가+
가-
광고 촬영 상품 메인 투입해 큰 성과

2009-06-05 오후 4:18:35




제이에이치코오스(대표 소장중, 애드리)의 여성 캐릭터 브랜드 「미니멈」에서 일명 ‘스타 드레스’가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 광고 촬영용 샘플로 제작된 이 상품은 손담비, 진재영, 티파니, 윤은혜, 변정수 등 스타들이 착용하면서 고객들의 관심이 모아졌고 ‘사랑을 부르는 그녀들의 비결은?’ 이란 제목의 기사가 싸이월드 메인 뉴스로 게재는 등 이슈를 모으자 긴급히 메인 생산을 투입했다.

이 드레스는 오간자 소재의 은은한 광택이 있는 화이트 컬러의 튜브 탑 원피스로 핑크 리본으로 허리 라인을 강조해 고급스럽고 여성스러움을 극대화 했다. 손담비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긴 생머리와 함께 깨끗하고 순수한 느낌으로 이 상품을 입고 나왔고, 진재영은 KBS TV ‘골드 미스 다이어리’에서 이 드레스를 선택했다. 티파니는 한 음악 프로그램에서 여성스러운 느낌으로 이 드레스를 부각시켰다.

유명 연예인의 노출 효과로 매장에 출시되기 전부터 고객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았고 출시 되자마자 판매 호조를 이루며 현재 2차 리오더 생산에 들어갔다. 미니멈 김규철 부사장은 “스타 마케이 효과와 함께 차별화된 상품력 때문에 판매가 더욱 활성화 되는 요인이 됐다”며 “다각적인 홍보에 더욱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정명 기자
kjm@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