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피겨 요정 김연아가 통신사 광고 촬영 중 중원에프앤드가 전개중인 「정크푸드」, 「크리스탈록」 티셔츠를 입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광고 촬영 당시 홍보대행사를 통해 수많은 브랜드가 옷을 보내왔지만 김연아가 직접 옷을 선택했다는 후문이다.
「정크푸드」는 1998년 미국 LA에서 탄생됐으며, 아메리칸 팝 문화를 기반으로 한 그래픽과 복고풍의 영향을 받은 독특한 디자인으로 주목 받고 있다.
현재 전 세계 4500개 매장에 입점 되어 있으며, 국내에는 지난해 11월 중원에프엔디를 통해 공식적으로 수입되고 있다. 특히 「정크푸드」는 모든 제품이 ‘made in USA’로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그랙픽으로 고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정크푸드」는 현재 롯데 영플라자, 노원점, 현대목동점 티바에서 전개 중이다.
중원에프엔디는 패션, 화장품, 식품 등 다양한 상품을 유통하는 회사로 지난 2005년 「에드하디」를 선보이며 론칭했다. 이후 「에드하디」를 비롯해 「정크 푸드」 「크리스찬오디제이」 등 마니아 중심의 해외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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