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폴로랄프로렌」이 지난 22일 도산공원 앞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 최근 고급 부티끄 밀집 지역으로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도산공원 근처에 위치한 「폴로랄프로렌」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는 8500m² 규모로 총 3개층에 걸쳐 남·녀 컬렉션 라인과 랄프 로렌의 ‘타임리스 월드’를 선보였다.
지상층은 여성을 위한 ‘블랙 라벨’ 룸과 별도로 분리된 슈즈 살롱 및 핸드백 살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내 최초로 제공되는 ‘메이드 투 오더(Made to order)’ 크로커다일 ‘릭키 백(Ricky Bag)’을 판매 한다. ‘랄프로렌서울 릭키 백’ 안감에는 ‘Seoul’ 이라는 영문 글자가 새겨진 기념 명판이 부착되어 있으며, 실버 실크 라이닝으로 장식된 크로커다일 드로스트링 백 또한 지갑과 함께 서울에서만 특별 판매되고 있다.
이밖에도 컬러 컴비네이션의 실크 스카프와 같은 소재로 제작된 스펙테이터 실크 스카프 백을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의 또 다른 익스클루시브 아이템으로 선보였다. 특히 그 동안 런웨이에서 볼 수 있었던 ‘랄프 로렌 컬렉션’ 과 ‘블랙 라벨’, ‘블루 라벨’ 등 랄프 로렌의 시그니처 여성 라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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