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보이(대표 최형석)가 지난 3일 홈페이지를 리뉴얼 오픈했다.
톰보이는 「톰보이」와 각 브랜드 홈페이지를 통합하여 Nature & Modern이라는 기업 이미지를 고객들에게 인식시키는데 중점을 두고 리뉴얼 오픈했다.
이번 홈페이지의 가장 큰 특징은 올 플래시로 제작된 점이다. 지난해 톰보이로 사명을 바꾸면서 디자인 중심의 회사를 근간으로 회사와 브랜드가 산발적으로 운영되어 오던 콘텐츠의 내용을 개선, 통합한 게 특징적인 부분이다. 올 플래시 페이지를 통해 멀티미디어 측면을 강화하고 스트리밍 기술을 이용한 플래시 서비스로 홈페이지를 들여다보면 볼수록 숨겨져 있는 재미를 찾아나가는 즐거움이 있다.
기본 메뉴는 크게, T&Company, T&Service, T&U로 구성되어 있다. T&Company에는 톰보이 브랜드 이미지가 전체 화면을 채우는 시원시원한 레이아웃으로 구성되었고, 회사의 기본적인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T&Service에서는 고객을 위한, 고객에 의한 콘텐츠이다. A/S 관련, Q&A, Free Board로 구성되어 있다. T&U는 톰보이를 사랑하는 고객들에게 제공되는 엔터테인먼트성 서비스이다. 잡지 화보, 연예인 협찬, E-Card, Wall Paper, 이벤트 페이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올 플래시로 제작되어 신선함과 독창적인 디자인, 시원시원한 레이아웃 등은 기존의 패션 브랜드, 패션기업에 또 다른 자극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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