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골프코리아(대표 제프 볼튼)의 「나이키 골프」가 오렌지 컬러의 핫 섬머 골프 룩을 선보였다. 밝고 역동적인 오렌지 컬러를 메인 컬러로 활용한 핫 섬머 룩은 아가일 체크, 스포티한 스트라이프 패턴 등 디테일을 다양하게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연출했다.
핫 섬머 룩에는 속건성 기능의 ‘나이키 핏 드라이(Nike Fit Dry)’ 고기능성 원단과 UV차단(30 UPF)기능이 적용된 혁신적인 기능성 소재를 활용했다.
클래식한 스타일에는 세련된 아가일 무늬의 남성용 ‘드라이 핏 텍스처드 아가일 무늬 반팔 폴로 셔츠’와 여성용 ‘아가일 무늬 자카드 폴로’, 스포티한 스타일은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보다 젊은 감각을 강조한 남성용 ‘드라이핏 엔지니어드 스트라이프 반팔 폴로’와 여성용 ‘스트라이프 지퍼 폴로’ 아이템이 있다.
골프화 역시 우수한 통기성과 착화감을 겸비한 초경량 여성 골프화 ‘우먼스 에어 섬머 라이트Ⅱ’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225g이라는 초경량성과 함께 패션에 민감한 여성 골퍼들을 위해 카키, 퍼플, 챠콜 컬러 등을 활용해 트렌디한 프레이드 패턴을 가미하며 스타일도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
강지선 기자
jskang@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