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레스투킬」은 핫서머 아이템으로 쿨한 워싱의 데님(사진)을 선보였다. 전체적으로 화이트 톤을 많이 가미하여 입는 사람은 물론 보는 이로 하여금 시원한 분위기를 느끼게 해주는 ‘스노우진’이다.
이 제품은 마끼아 워싱 기법은 물론 수작업으로 진행되는 핸드 브러싱, 스프레이 기법을 사용해 같은 데님이라도 워싱이 제각각 다르게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또 디자인성을 높이기 위해 한 아이템에 다양한 워싱 기법을 사용, 실험적인 디자인을 선보이는 등 타 브랜드보다 다양한 종류의 스노우진을 내놓았다. 남성 라인에 스키니, 스트레이트, 배스키 스타일과 여성 라인의 스키니, 부츠컷 반바지 등 총 8스타일로 구성되었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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