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물산(대표 신완철)의 「에스쏠레지아」 PPL마케팅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 세간의 관심을 모으며 종영된 SBS의 <아내의 유혹>의 정애리(김서형 분)가 이 브랜드의 재킷, 블라우스를 주로 입었던 것을 비롯해 최근 아침 드라마 가운데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잇는 MBC의 <하얀 거짓말>에서도 홍나경(임지은 분)이 즐겨 입으면서 관심을 모았다. 또한 방송 3사의 메인 뉴스 앵커들도 「에스쏠레지아」 재킷을 선호해 같은 디자인의 재킷이 방송 3사에 모두 등장한 사례도 있다.
「에스쏠레지아」 관계자는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을 통해 우수한 소재와 뛰어난 피팅감, 세심한 디자인까지 꼼꼼하게 살려 완성도를 높인 것이 최근 각광받고 있는 이유”라며 “이밖에도 오렌지, 블루 등 독특한 컬러감의 재킷을 잘 풀어내 화려하면서도 시크한 이미지를 강조’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캐릭터들의 역할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고 말했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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