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비스타(대표 김동근)의 영캐주얼 브랜드 「탱커스(TANKUS)」가 내달부터 고감도 패션 언더웨어 라인을 출시한다. ‘패션의 시작’이라는 콘셉 아래 이제 더 이상 언더웨어는 더 이상 여성의 숨겨져 있는 속옷이 아닌 액세서리로서의 가치를 부여, 「탱커스」 제품을 찾는 모든 고객들에게 액세서리의 다양함을 느낄 수 있도록 풀어내겠다는 것이 론칭 배경이다.
에너지가 넘치는 감성 연령 20대 초반에서 30대 후반까지를 메인 타깃층으로 「탱커스」만의 아이덴티티를 캐주얼 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하게 제안하게 될 감각적인 「탱커스」 언더웨어 라인에 기대가 모아진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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