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럭스(대표 박상배)가 전개하는 「게스 워치」의 올해 1분기 매출이 당초 목표를 110% 초과 달1성한 17억원을 기록했다. 신장률은 전년 동기대비 48%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매장 평균 신장률이 25%대를 보인 가운데 롯데백화점 잠실점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91% 급등한 것으로 알려졌다.
환율 급등 속에 면세점보다 백화점 매출이 늘어난 것도 두드러진다.이수정 대리는 “「게스 워치」는 한 시즌에 60개의 신 모델을 출시하고 팔찌나 포인트 스타일링 등의 패션성을 강화하면서 시계를 넘어 하나의 패션 액세서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의정 기자
cej@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