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I&C(대표 이성림)의 남성복 「본(BON)」이 인텔리전스 섹슈얼을 모토로 남성복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전속모델 에릭의 이미지를 활용해 섹시한 남성 이미지를 어필하겠다는 것. 에릭은 이달 말부터 MBC 드라마 <신입사원>에 출연하는데, 백수건달 강호로 출연한다.
「본」은 이번 드라마 PPL을 통해 브랜드의 인텔리전스한 느낌을 수트를 통해 전달하며, 드라마에서 선보여지는 에릭 의상을 매장 전면에 디스플레이하는 등 VMD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본 마케팅팀 나인주 차장은, “인기스타를 활용한 단순한 스타마케팅보다는 상품, 매장, 판촉, 홍보 등이 연계된 통합적인 마케팅을 지향하고 있다. 불경기 속에서 보다 적극적인 대소비자 마케팅을 통해 색깔 있는 남성복 브랜드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본」은 백화점 MD개편에서 롯데 영등포점과 안양점, 현대 신촌점, 대전 타임월드점 등에 입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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