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주의 바디케어 브랜드 「후르츠패션(Fruits & Passion)」이 오는 22일 신세계 강남점 7층에 매장을 오픈한다.
그 동안 압구정 직영점을 통해 선보여왔던 「후르츠패션」은 신세계 강남점 오픈을 시작으로 백화점 매장에서도 접할 수 있게 됐다. 「후르츠패션」은 캐나다에서 직수입된 천연 바디 코스메틱으로 식물성 오일과 자연산 과일 추출물로 만들어진 친환경 제품.
바디케어뿐 아니라 키친, 홈제품까지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향수와 정유는 프랑스 향수의 본고장인 그라스에서, 과일 추출물은 독일에서, 재활용 유리병은 스페인과 이탈리아에서, 그리고 포장 및 재활용 종이는 캐나다에서 공급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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