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이너웨어' 홈플러스 매출 좋다
가+
가-
7개점에서 월 1500~2000만원 선

2009-05-08 오후 7:03:36

「마루이너웨어」가 유통망 이원화 전략에 따라 3월부터 오픈하기 시작한 홈플러스 테넌트숍 입점을 마무리했다. 「마루이너웨어」는 홈플러스 괴산점을 시작으로 의정부, 동수원, 김포, 서대전, 문산 등 7곳에 매장을 오픈했다. 「마루이너웨어」의 대형 유통 입점은 홈플러스가 처음이다. 「마루이너웨어」는 상반기 홈플러스 입점을 이것으로 마무리하고, 하반기에는 상반기 성과를 기초해 내실있는 전개를 선보일 계획이다. 「마루이너웨어」는 지난해 타깃 연령대를 20대 이상으로 올리고 베이직 상품을 늘린 것이 대형 마트 고객의 니즈에 맞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실제로 매장에는 20대뿐 아니라 30대까지 방문하고 있어 이 같은 판단을 뒷받침하고 있다. 또 일부 홈플러스 내 「마루이너웨어」 매장에서는 월 평균 매출이 2000만원에 이르는 등 안정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마루이너웨어」는 영업 이원화 전략에 따라 상품 구성도 이원화하고 있다. 기존 가두점에서는 충성 고객의 니즈에 맞춰 상품을 공급하고, 홈플러스 매장 내에서는 20~30대를 위해 베이직 상품을 강화하는 등 양동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장영실 기자
jang@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