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프웨어 「엘로드」가 ‘제2의 피부’를 콘셉으로 하는 기능성 이너웨어 ‘스킨가드(Skin Guard)’를 출시했다.
지난 1년간 고객들을 대상으로 웨어링 테스트를 거쳤고, LPGA 및 KLPGA에서 활동하고 있는 프로선수들이 직접 착용한 후 보완하는 과정을 거쳐 스윙을 할 때도 편안한 착용감을 주는 것이 특징. 흡습속건 기능과 자외선 및 미세먼지 차단기능이 탁월해 피부를 보호해 줄 뿐 아니라, 냉감소재를 사용해 체감온도를 -3℃ 낮춰주는 효과가 있다.
빠른 땀 흡수력과 항균 및 향취 기능성이 뛰어나 청량감도 좋다. (가격 7만 8000원) 스킨가드는 출시 한달 만에 50% 이상의 판매율을 보일 정도로 반응이 뜨겁다.
강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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