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복 쇼핑몰 「보리보리」가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헤이리 ‘딸기가 좋아’ 하늘광장에서 ‘보리보리 착한 가게’ 행사를 진행한다. ‘보리보리 착한 가게’는 어린이날 단 하루 동안만 진행되는 행사로, 가족 단위의 고객을 대상으로 1만원 미만의 의류 및 완구 제품을 선보인다.
아동 신발 9900원 균일가 전을 비롯해 반팔 티셔츠와 바지 등 여름 의류를 3000~7000원에 판매하며, 도서는 1000~2000원, 아동 완구는 1만원에 판매할 계획이다.
장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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