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솔」이 중대형 사이즈의 허브 매장 키우기에 집중한다. 이랜드월드가 전개하는 아동복 「유솔」은 론칭 3년차 브랜드로 현재 140개의 매장을 전개하고 있다.
억대 매장 육성 프로젝트로 30개에 가까운 억대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유솔」은 특히 중계와 분당 2001아울렛, 의정부, 구리점 등에서 2~3억원에 가까운 월 매출을 보이고 있다. 점 평균 매출은 4500~5000만원에 이르고 있으며, 전년대비 15% 이상 신장세를 이어가는 등 고무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유솔」은 이 같은 안정적인 매출 결과를 기준으로 각 지역마다 모델이 될 수 있는 허브 매장을 집중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김영덕 브랜드장은 “최근 구미점을 확장 리뉴얼 오픈한 후 월 매출이 1억원을 넘어서고 있어 허브 매장에 대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장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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