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샤(대표 신완철)가 전개하는 ‘잇 미샤’의 하이콘셉 컨템포러리 컬렉션 숍 「루 바이 잇미샤」(RUE BY it MICHAA)가 지난 2일 명동 롯데 본점에 문을 열었다. 고급스러우면서도 실용적인 라인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잇 미샤」 에서 명동 롯데 백화점에 ‘컬렉션 숍’ 형태로 전개하는 「루 바이 잇미샤」(RUE BY it MICHAA)는 포멀한 라이프 스타일을 대표하는 ‘디럭스(Deluxe)’ 라인과 실용적이고 컴포트한 ‘아임(I’M)’ 라인으로 구성돼 있다.
최근 신세대 트렌드인 고급스러우면서도 합리적인 라이프 스타일과 하이 콘셉의 터치를 의류와 함께 매장 전반에서 소비자들이 느낄 수 있도록 기획한 것이 특징이다. 매장에 들어가는 순간, 화이트 월과 레드 컬러의 조명이 「잇미샤」의 철학인 깔끔하고 심플한 느낌을 강조했다. 「루 바이 잇미샤」의 ‘루(Rue)’는 파리의 거리 이름 앞에 붙는 말로 영어의 스트리트나 애비뉴 같은 의미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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