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휠라골프(FILA GOLF)」에서 자외선과 외부환경으로부터 골퍼들의 피부와 건강을 지켜 쾌적한 라운딩을 돕기 위한 ‘화이트닝 컬렉션’을 출시했다.
얇은 티셔츠 형태의 이너웨어부터 마스크, 넥 쿨러(얼굴과 목 부분을 감싸는 형태), 팔토시까지 4가지 아이템으로 구성된다.
자외선A는 91%, 자외선B는 95%까지 차단시켜 줄 뿐 아니라 태양열을 막고 땀을 냉매로 전환시키는 특수 공법을 적용해 의복 내 온도를 3℃ 가량 낮춰주는 냉감효과까지 지녔다.
또 빨리 땀을 흡수하고 건조시키는 흡습속건의 기능을 기본적으로 갖춰, 최적의 컨디션을 유지, 쾌적한 라운딩을 도와 준다. 작은 사이즈의 전용 투명백에 포장돼 휴대가 간편하며, 이너웨어(티셔츠 형태) 8만8000원, 마스크 3만2000원, 넥쿨러 3만8000원, 팔토시 4만8000원이다.
강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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