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주골프」를 전개하고 있는 KNC FG(대표 김세호)에서 「예스골프웨어」를 론칭했다.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COEX)에서 열린 KOGOLF 2009 (한국골프종합전시전) 행사기간 중 론칭 행사를 가졌다.
론칭쇼에서 선보인 09’ S/S 제품은 ‘Techno Urban Golf Wear’를 테마로 모던한 도시감성과 다이나믹한 스포츠 무드가 결합한 신선함을 표현했다. 특히 스포티브한 기능성과 편안함을 더한 새로운 감성을 나타냈으며, 퓨처리즘과 테크니크한 요소들이 한층 변화된 디자인을 제안했다. 옐로우, 오렌지, 퍼플, 레드 등 다양한 멀티컬러를 선보였으며, 골드와 실버를 포인트 컬러로 사용했다.
「예스골프웨어」는 골프를 즐기고 기존 골프웨어에서 탈피, 자신만의 개성을 표출하는 20대 중후반부터 30대 중반의 연령층을 타깃으로 하는 ‘뉴서티’를 겨냥하고 있다.
기본 티셔츠류는 8만8000원~11만8000원, 스웨터 15만8000천원~23만8천원, 바람막이 점퍼 15만8000천원~21만8천원, 팬츠 13만8000천원~17만8000천원의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올해 용품샵에서의 판매와 대리점 형태의 가두점 50여 매장에서 5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예스골프웨어」의 관계자는 “기존 골프웨어와의 차별화를 위해 슬림한 디자인과 다양한 기능성 소재를 사용해 스타일과 실용성을 모두 겸비할 것”이라며 “젊은 골퍼들을 위해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는데 집중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김동준 기자
donzuna@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