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귀족의 품격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루이까또즈」의 올 춘하 신제품이 새롭게 선보였다.
태진인터내셔날(대표 전용준)은 지난 2일 청담동 플래그십숍에서 2006년 봄ㆍ여름 컬렉션을 선보였다.이 날 행사는 ‘더 리얼 오렌지라’는 테마로 진행됐으며, 루아르(Loire)ㆍ에비앙(Evian)ㆍ알자스(Alsace)ㆍ메츠(Metz)ㆍ뉴브로스(New Brosse)ㆍ루이까또즈 바이 정욱준 등 5가지 라인으로 구분돼 선보였다. 지난 11월 출시된 드레스셔츠 라인도 추가돼 보다 다양한 상품으로 구성됐다.
이 날 행사장에서는 매거진 형태의 카탈로그인 <루이스클럽> 2호도 소개됐다. 여기에는 뉴욕에서 촬영한 2006 춘하 패션쇼 현장과 함께 백스테이지 스토리를 담았다. 또 핫플레이스 홍콩과 국내 호텔 레스토랑을 소개하는 등 기존의 카달로그 형식에서 탈피한 패셔너블한 매거진으로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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