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봄 론칭한 「게스언더웨어」가 47개 매장 입점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게스홀딩스코리아(대표 이충재)가 전개하는 「게스언더웨어」는 지난달 24일 현대백화점 본점을 시작으로 롯데백화점 본점과 신세계 백화점 본점 등 주요 백화점 및 대리점 47개 「게스」 매장에 숍인숍으로 입점을 마무리 했다.
「게스언더웨어」는 20~30대를 타깃으로 트렌드에 민감한 소비자를 집중 공략한다. 상품은 네오베이직, 섹시&시티, 아젠티 등 세가지 컬렉션으로 선보이고, 아이템별 커플룩을 함께 구성했다.
소재는 이탈리아 피마사 혼방 면, 모달, 텐셀과 흡습속건 향균소취 기능을 가진 쿨맥스와 리오셀 등 기능성 소재를 사용해 편안한 착용감을 강조했다. 또 다양한 패턴과 스와로브스키로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였다.
장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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