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정(대표 박순호)의 「올리비아로렌」이 올시즌 전속모델로 인기 탤런트 수애를 선정하고 TV-CF에 나서는 등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번 광고에서는 로미오와 줄리엣의 한 장면을 연출하며 올리비아 핫세로 변신한 수애가 ‘스무살을 산다, 첫 키스처럼 기억되는 여자’ 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현재의 수애로 오버랩 되면서 경쾌한 발걸음으로 봄날에 설레임을 느끼는 여성의 감성을 표현했다. 또한 여자가 가장 아름다운 순간인 20살의 감성과 아름다움을 수애를 통해 지금도 그 아름다운 모습을 기억하고 빛나게 하는 것은 「올리비아로렌」이라는 의미를 전달하고 있다.
수애는 상큼한 미소와 밝은 표정으로 「올리비아로렌」의 봄 의상을 사랑스럽고 로맨틱하게 표현했다. 특히 기존의 고급스럽고 여성스러운 브랜드 이미지에 수애만의 단아하면서도 밝은 이미지로 싱그러움을 더한다는 평이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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