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강제화는 구두를 그리는 슈어홀릭 박영숙 작가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구두 그림을 핸드백에 옮겨 담은 핸드백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
신상품으로 선보인 이 제품은 금강제화 강남과 명동 매장 내 별도 코너에 전시하고 있다. 하이힐의 원색적인 컬러와 페이턴트 소재의 광택, 아찔한 킬힐을 매력적으로 부각시킨 구두 그림 은 금강제화 제품에서 모티브를 얻은 것.
핸드백 가죽 전면에 구두 그림을 프린트하여 ‘핸드백 속 구두’ 라는 개성적이면서도 아트적인 작품으로 재탄생시켰다. 하이힐 그림을 통해 여성의 꿈과 욕망을 표현하는 작가로 유명한 박영숙씨는 지난 1월 인사동 토포하우스에서 금강제화와의 콜래보레이션 전시회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최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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