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에이티브 감성 캐주얼을 표방하는 「드타입」이 올 S/S 시즌의 트렌드 아이콘으로 ‘비둘기(dove)’를 내세웠다.
지난 시즌 미래지향적인 콘셉의 ‘로보’ 심볼을 전개했던 드타입은 이번 시즌에 네오 히피무드와 자연주의 디자인 컨셉을 반영한 ‘도브’ 심볼을 새롭게 개발했다.
‘도브’ 심볼은 반전, 평화와 희망의 상징인 비둘기를 그래픽화 한 것으로 「드타입」의 트렌드 아이콘으로 티셔츠와 액세서리 등 다양한 상품 라인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드타입」은 ‘The different type’의 줄임말로 색다른 스타일과 감각을 제안한다는 의미를 뜻며 매시즌 색다른 심벌을 개발해 상품 및 광고 등과 함께 시즌 모티브로 제안한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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