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진상사가 올 봄에 출시한 이탈리아 패션 잡화 브랜드 「코치넬리」가 명동 본점, 부산점, 일산점 등 롯데 3개점을 비롯 7개 주요 백화점에 입점한다. 이 브랜드는 지난 20일 현대 천호점에 입점했으며, 3월 중순에는 삼성플라자에도 매장을 오픈한다.
이 회사 이재군 상무는 “최근 꾸준한 매출 신장세를 보이고 있는 수입 컨템포러리 시장에 포지션하고 있어 백화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스타일과 컬러 등에서 새로운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어 시장 확대라는 측면에서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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