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풍물산(대표 이두식)의 「킨록바이킨록앤더슨」이 롯데백화점에 입점한다. 최근 단행된 롯데백화점 MD 개편에서 「킨록바이킨록앤더슨」은 17일 인천점을 시작으로, 관악, 일산, 대전 총4개점에 입점한다.
현재 백화점과 가두점을 포함 19개 매장을 전개하고 있는 「킨록바이킨록앤더슨」은 가두점 영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어 본격적인 브랜드 볼륨화에 나선다. 신규 가두점이 올상반기까지 4~6개점 오픈할 경우 백화점 포함 총 30개점 이상을 전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신광철 부장은 “브랜드 리뉴얼을 하면서 「킨록바이킨록앤더슨」의 아이덴티티를 재정립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며 “「킨록바이킨록앤더슨」만의 고유체크를 모티브로한 아이템과 캐주얼 비중을 60% 까지 늘려 간절기에도 매출기여도가 높은 상품들로 구성한 상품 기획이 바이어들로 부터 좋은 반응을 얻은 것 같다”고 말했다.
김동준 기자
donzuna@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