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인터내셔널의 영캐릭터 캐주얼 「페이지플린」이 SS 광고 촬영을 마쳤다. 이번 시즌 더욱더 내추럴하고 페미닌한 감성을 가미한 SS 「페이지플린」이미지는 아뜰리에가 있는 하우스를 배경으로 내추럴한 모델의 에티튜드와 의상에서 이야기하는 보헤미안을 적절하게 접목시켰다.
촬영이 진행된 하우스는 자연광의 햇살이 부서지는 퓨어한 무드로 로맨틱한 프로방스의 유럽피안 스타일이 동적인 모델의 포즈와 더불어 조화를 이룬다. 이러한 여성스럽고 내추럴한 무드에 컬러 포인트로 페이지플린의 비주얼에 생동감을 주었다.
최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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