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비수' 진 캐주얼 새 강자
가+
가-
명동·이대점 월 매출 2억대… 신규 포항점도 호조

2009-02-13 오후 9:03:59




월비통상(대표 손주익)에서 전개하는 오리엔탈 유니크 진 캐주얼 「에비수」가 작년 9월 이대점을 리뉴얼 오픈 한 후 꾸준히 매출 상승세를 타고 있다. 특히 배우 류승범을 전속 모델로 기용, 매장 비주얼이 화려해지면서 「에비수」만의 오리엔탈 감성이 더욱 부각돼 기대 이상의 반응을 얻고 있다는 평이다.

이대점은 새단장 이후 첫 달부터 산뜻하게 출발했다. 작년 10월 매출이 1억원을 넘어선 것을 시작으로 12월에는 명동점에 이어 월 매출 2억 대열에 합류했다. 이는 전년 대비 150% 신장한 것으로 불경기임을 감안할 때 괄목할 만한 실적이라는 평이다. 이대점은 올해 명동점과 함께 연간 매출 20억대 매장으로 등극할 전망이다.

올 들어 「에비수」는 포항점을 추가 오픈하는 등 유통망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포항의 중심 상권에 위치해 유동인구가 많고, 젊은 패션 피플들이 북적이는 쇼핑 명소 부근이어서 입지조건이 좋다. 특히, 블랙과 레드의 강렬한 색상 조합으로 멀리서도 눈에 띄어 젊은 고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는 후문이다.

김양민 기자
kym@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