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앤에프에서 전개하는 아동복 「012베네통」이 수입 비중을 대폭 강화했다. 「012베네통」은 수입 상품을 모델 수 기준으로 전체의 50%까지 확대했다. 이는 기존 수준인 10~12%에 비해 현격히 증가된 것이다.
이를 통해 브랜드 오리지널리티를 강조하고, 다양한 소재와 특화된 컬러로 매출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김상훈 이사는 “상품력 강화를 위해 수입비중을 확대했다”고 말했다.
장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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