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프엘이 전개하는 아동 이너웨어 「까리제」가 향기나는 파자마를 출시했다.
여아용으로 선보인 ‘핑크레어리 세트’는 소재에 아로마테라피 가공을 하여, 움직일 때마다 섬유 조직에서 향기 캡슐이 터지면서 라벤더 향이 퍼지도록 했다.
라벤더 향은 심신의 안정을 돕는 향기로, 아이들의 안정적이고 편안한 잠자리를 도와준다.
또 남아용으로 출시한 ‘런던스토리 잠옷’은 100% 아사 원단을 사용해 착용감이 뛰어나고 땀 흡수율이 높아 열이 많은 남자 아이들의 숙면을 도와준다.
또 런던을 상징하는 2층 버스와 꼬마 병정 등을 캐릭터로 활용해 귀여운 디자인을 선보였다.
여아용 핑크페어리 잠옷은 4만8000원, 런던스토리 잠옷은 4만5000원대이다.
장영실 기자
jang@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