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하우스(대표 김성민)의 아메리칸 스타일리시 캐주얼 「지프(Jeep)」가 까뮈 플라쥬 프린트의 후드 짚업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까뮈 플라주 프린트를 응용해 전체적인 패턴 사이사이에 「지프」의 경쾌한 자동차 모티브를 믹스했으며, 전면에는 큐빅으로 로고의 테두리를 장식해 디테일을 강조했다.
밀리터리 프린트에서 오는 강인한 느낌을 자동차 모티브와 큐빅 디테일로 자유스럽게 재해석해 좀 더 손쉬운 접근을 유도했으며 핑크 컬러로 발랄함까지 표현했다고 한다. 이 달말 본격적인 영업에 앞서 히트 아이템을 잇따라 만들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겠다는 것이 「지프」의 마케팅 전략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최근 소비심리가 침체되면서 ‘머스트 해브(must have)’ 아이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머스트 해브 아이템은 특정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여줌은 물론 브랜드 가치를 높여줘 또 다른 히트 아이템으로 이어주는 역할을 한다. 특히 매우 높은 영향력을 가진 공중파 TV 예능 프로그램과 인터넷 블로그 등을 최대한 활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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