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스타일 주얼리 브랜드로 잘 알려진 「코티니」가 2009년 전속모델로 ‘아라(Ara·사진)’를 기용했다. 최아라는 2002년 “아이스크림 케익 사세요~”라는 CF 한편으로 모든 이들의 마음을 녹인 신예.
7년이 지난 지금도 사랑스러움은 여전한데, 이번에는 그녀의 러블리 콘셉트에 어울리는 「코티니」 아이스크림 귀걸이를 하고 코티니걸 ‘Ara’로 멋지게 컴백했다.
코티니 광고는 국내 톱 포토그래퍼 홍장현 실장이 촬영을 맡았고, 최아라의 큐트하고 러블리한 의상과 스타일링을 맡아 환상 콤비를 이루었다.
최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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