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하우스」가 사회 환원에 앞장서고 있다.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는 현재 마케팅 차원에서 실시하고 있는 베이직하우스 데이(매월 마지막 수요일) 이벤트를 사회공헌활동과 연계, 해당일 매출액의 1%를 각종 단체에 기부하고 임직원들이 직접 봉사활동에 참가하는 ‘베이직하우스 희망 프로젝트(Hope Project)’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희망 프로젝트는 매월 마지막 수요일(베이직하우스 데이) 매출액의 1%를 어린이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하는 사랑 나눔 프로젝트.우종완 사장은 “사내에서 운영되고 있던 봉사 동호회인 ‘1% 동호회’의 활동을 회사 차원에서 정례화해 보다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사회봉사활동을 펼치기 위해 이번 희망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다”라며 “기업이 성장할수록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사회에 공헌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올 상반기에는 축구협회가 추천한 유소년 축구팀을 선정해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계획이며, 하반기에는 고아원·장애인시설 등 복지시설을 지원할 계획이다. 마음의 1%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한다는 취지에서 결성된 베이직하우스 사내 ‘1% 동호회’ 역시 이번 희망 프로젝트에 참여, 지금까지 진행해 오던 개별 봉사와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2005년 5월 결성된 1% 동호회는 한 달에 한 번 중증장애인 요양 시설인 ‘요한의 집’을 방문, 물품지원 및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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