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사랑」에서 올 봄 상품으로 선보인 ‘울트라 스키니’의 판매에 눈에 띄고 있다. 「아이사랑」은 지난해에 이어 다양한 데님 상품을 출시했으며, 이중 초 스키니 상품인 울트라 스키니가 하루 100장씩 판매되는 등 호응을 얻고 있다. 「아이사랑」은 이번 시즌 전체 데님 중 30% 이상을 스키니 스타일로 출시했으며, 전년대비 면바지를 대폭 줄이고 스키니를 확대하는데 집중했다.
「아이사랑」은 지난해에 비해 10 ~20% 소비자 가격을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데님은 3만9900원의 합리적인 가격대를 책정했다. 정경희 실장은 “다양한 아이템보다 잘 팔리는 상품에 집중해왔는데 이번 스키니진에 대한 반응은 기대 이상”이라며 “여아 전용인 울트라 스키니 진을 남자 아이들도 사 갈 정도”라고 말했다.
장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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