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신피제이(대표 박상돈)가 전개하는 「코데즈컴바인」이 지난 16일 청주CGV 건물 1층에 플래그십숍을 오픈했다. SPA 브랜드로는 국내 최초 대형 매장으로 오픈 전부터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았다. 특히 이번 매장에는 신규 데님라인 「코데즈컴바인 진」이 첫 선을 보여 의미를 더했다.
합리적인 가격의 하이퀄리티 데님으로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프리미엄 진 브랜드와 차별화 된 코데즈진만의 컬러 연출을 선보이며, 최근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손담비, 마르코’를 광고 모델로 기용 본격적인 스타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청주 멀티샵은 13200m²(400평) 규모로 「코데즈컴바인」 「코데즈컴바인 씨코드」 등 여성 라인을 비롯 남성 라인 「코데즈컴바인 포맨」, 유니섹스 라인 「베이직플러스」 「코데즈컴바인 진」 그리고 「코데즈컴바인 이너웨어」 등 예신피제이에서 전개하는 모든 브랜드가 한 자리에 구성돼 있다.
한국형 SPA 브랜드의 선두주자로써 「코데즈컴바인」의 대형 멀티숍은 명동, 이대, 압구정에 이어 지난 9일 오픈 한 부산대점에서도 출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박상돈 회장은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상품구성이 필요하다. 이미 코데즈컴바인 멀티숍을 전개하면서 익힌 노하우와 가격대비 뛰어난 제품력을 바탕으로 패밀리 브랜드화를 통한 개별 브랜드 확장과 대형점 개설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로 키우겠다”고 말했다.
한승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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