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복 전문 업체 이에프이(대표 임동빈)가 신학기를 맞아 다양한 코디 상품을 출시했다. 올 봄에는 고급스럽고 럭셔리한 정장 스타일부터 세련된 캐주얼까지 브랜드별 차별화된 아이템을 선보였으며, 부모와 아이들의 개성에 따라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제안 폭을 넓혔다. 「프리미에쥬르」는 여아용 케리 가디건, 스커트, 남아용 앤디 조끼 등 3피스 세트를 출시했다.
장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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