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령메디앙스(대표 이상희)가 전개하는 미국 아동복 브랜드 「오시코시비고시」가 한국 아동을 위한 데님 핏을 선보였다.
「오시코시비고시」는 지난해부터 준비해 온 핏 개발 결과로 이번 시즌부터 한국 아동 체형에 맞는 데님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보령메디앙스는 수입 브랜드가 가진 핏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오시코시비고시」 미국 본사에 한국 아동 패턴을 제안한 바 있으며, 이번 시즌에 선보인 19가지 아이템이 이 패턴을 반영한 상품이다.
「오시코시비고시」는 남아용으로 오리지널, 레귤러, 슬림, 스트레이트 등 4가지 핏을, 여아용으로는 스트레이트, 부츠컷, 스키니 등 총 3가지 스타일을 제안했다. 오리지널 핏은 보령메디앙스의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301’ 라인으로 출시했다.
장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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