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미래(대표 박상돈)가 전개하는 「마루아이」가 2009년을 맞아 새로운 모델을 기용했다.
「마루아이」는 영화 ‘쌍화점’에 출연한 아역 배우 여진구, 드라마 ‘엄마가 뿔났다’의 아역 탤런트 조수민을 모델로 발탁했다. 이와 함께 2009년 빈티지한 감성을 벗고 베이직 프리미엄 주니어 캐주얼 브랜드로 정체성을 새롭게 했다.
소프트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편안한 아이템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간다는 계획이다. 또 남아 중심의 브랜드 이미지를 탈피하기 위해 여아 비율을 기존 30%에서 50%까지 확대했다.
「마루아이」는 올해 브랜드 정체성을 새롭게 하고 상품과 모델 변화로 새로운 모습으로 고객들에게 다가선다는 방침이다.
장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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