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승어패럴(대표 변승형)의 여성 영 캐주얼 브랜드 「GGPX」가 2006년부터 새로운 비주얼 광고로 소비자들과 만난다.
런칭 이후 패셔니스타 이효리를 모델로 하여 섹시 글래머러스 영 캐주얼 이미지를 다진 「GGPX」는 올 봄 시즌부터는 광고 모델을 해외의 톱 모델인 Marija vujovie로 교체하고 브랜드 오리지낼리티 확대 강화에 나섰다.
섹시하면서도 고고한 여성스러움을 나타내는 ‘매혹적인 유혹’을 이번 마케팅 모티프로 설정한 「GGPX」는 섹시하고 도발적인 두 모델이 엉겨 있는 포즈에서 동성애적이거나 값싼 상상 속 그 무엇이 아닌, 아름다운 두 여인의 은밀한 질투와 교감이 어우러져 도발적이지만 저속하지 않은 이미지를 표현했다.
화려한 그래픽 프린팅이 가미된 섹시한 의상과 글리터링 소재의 액세서리와 조명 연출이 어우러져 펑키하고 럭셔리한 여성의 모습을 표현하였다. 또한 역동적이고 섹시한 모델의 포즈를 잡아내 화려하고 정열적인 여성의 모습을 강조하여 브랜드 콘셉트를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봄부터 트렌디한 감성이 묻어나는 새로운 비주얼 광고를 통해 기존 여성 영 캐주얼 광고와는 차별화된 이미지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류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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