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프이가 신년을 맞아 오가닉 코튼을 사용한 카시트와 유모차 등을 새롭게 선보였다.
「파코라반베이비」는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 앨빈 오가닉 카시트(사진)를 출시했다. 앨빈 오가닉 카시트는 오가닉 코튼을 사용해 아기의 피부 자극을 최소화 하고, 목 보호 쿠션으로 편안함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골드 포인트 컬러와 인조가죽 차양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연령별로 사용 가능한 머리 받침과 이너 시트를 장착해 편안함을 강조했다. 또 원터치 안전 버클로 위급한 상황에서 아기를 빠르게 구출할 수 있도록 기능을 강화했다.
「프리미에쥬르」는 브랜드 고유 캐릭터인 부엉이를 모티브로한 흔들 침대를 출시했다. 이 상품은 리모컨 작동 및 속도 조절, 멜로디 조절이 가능해 편리하며, 등받이 각도 조절도 가능하다. 또 바퀴 부분 고정이 가능하도록 장치해 안정성을 더했다.
이 밖에도 「해피베이비」는 오가닉 코튼을 사용한 큐티 오가닉 유모차를 출시했다. 보조 시트의 탈·부착이 편리해 시트 세탁이 용이하며, 기존 유모차보다 큰 바퀴를 사용해 안정적인 운행에 도움을 준다. 또 넓고 튼튼한 안전 가드를 사용했으며, 승·하차 시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유모차 등받이는 3단계로 각도 조절이 가능하다.
장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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