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베이비' 가격 낮춘다
가+
가-
원가절감 통해 작년 하반기부터 15%↓

2009-01-09 오전 9:13:19


모아베이비(대표 김호석)가 전개하는 유아 브랜드 「모아베이비」가 지난해 하반기부터 가격을 15% 낮춘 데 이어 올해도 같은 가격대로 전개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모아베이비」는 지난해 본사 이익률을 줄이고 필요 이상의 디테일을 절제해 원가를 절감하는 방법으로 가격을 다운시켰다. 특히 합리적인 소비자를 주요 대상으로 선보이고 있는 토들러 존을 중심으로 가격을 조정하고, 베이비존과 선물존 등으로 나눠 존 구성을 강화했다.

「모아베이비」는 지난해 140개 매장에서 30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는 2007년 매출 대비 15% 신장한 것으로, ERP와 CRM 시스템 강화, 가격 조정 등이 주효했던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이에 따라 「모아베이비」는 지난해 큰 폭 상승한 생산 원가에도 불구하고, 올해 상반기 상품 가격을 전년도 수준으로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모아베이비」는 올해 리뉴얼 매장을 확대하고 효율 매장을 강화해 연말까지 32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장영실 기자
jang@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