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코리아(대표 윤윤수)가 전개하는 아동복 「휠라키즈」는 2008년 매출이 전년대비 13.1% 신장한 성과를 거뒀다.
「휠라키즈」는 백화점과 가두 상권을 중심으로 96개의 유통망을 확보하고 534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휠라키즈」의 이 같은 매출 신장은 기능성과 트렌드를 겸비한 상품과 가격대 다양화가 주효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또 스포츠 의류 제품군과 편안한 이지웨어를 동시 선보여 라이프 스타일의 폭을 넓힌 것도 한 몫 했다. 「휠라키즈」는 이와 함께 지난해부터 전격 선보이고 있는 ‘세이프 가드 캠페인’으로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상품과 프로모션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어 호응을 얻고 있다.
「휠라키즈」는 올해도 적극적으로 캠페인 진행과 매장 확대, 점효율 증대로 100개 매장과 560억원의 매출을 계획하고 있다.
김정명 기자
kjm@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