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올리(대표 최윤준)에서 전개하는 「에고이스트」가 이번달 첫째주까지 415억원을 기록, 57개 매장에서 올해 목표 450억원을 무난히 달성할 전망이다.
소비 경기 악화와 경제 불황 속에서 보인 이 같은 신장세는 차별화된 상품 전략과 특화된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또 「에고이스트」의 대표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는 레오퍼드, 지브라 등 애니멀 프린트 시리즈가 폭발적인 반응을 보여 코트, 원피스, 잡화 등 다양한 아이템에서 매출 견인차 역할을 했다.
인조 퍼 베스트, 전략 가죽 점퍼 등의 특종 아이템과 퍼 트리밍 코트, 후드 롱 코트 등 고가 아이템들도 판매 호조를 보여 현재 후드 롱 코트는 3차 리오더에 들어갔다.
한승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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