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코(대표 박성경)에서 전개하는 여성 캐릭터 「데코」가 30주년 스페셜 에디션을 비롯해 코트류가 스타일별로 인기를 끌며 매출을 주도하고 있다.
지난달 초 1300장을 제작해 첫 출고한 캐시미어 혼방 소재의 코트는 지난달 말 기준 70% 판매율을 보이며 리오더 생산에 들어갔다. 판매 중인 카멜, 블랙, 그레이 컬러 모두 인기가 높아 기존 세 컬러에 새로운 두 가지 컬러를 추가해 생산할 계획이다.
또 지난달 14일 270장으로 첫 출고한 라마 소재의 코트는 출고 직후부터 반응이 빠르게 올라와 첫 출고의 55%를 늘린 물량으로 리오더에 들어갔다. 그 외 동일한 라마 소재의 트라페즈 라인의 코트도 리오더에 들어간 아이템.
코트류 외에 원피스와 재킷으로 이뤄진 세트 상품이 가을 초부터 지속적인 인기 아이템으로 집계되고 있다. 핸드메이드 소재의 리버시블 원피스에 볼레로 재킷으로 구성된 세트 상품은 지난달 초 500장을 출고해 한달 만에 판매율 60%대를 상회했다.
한승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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