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아이잗' 불황에도 고공 행진
가+
가-
내년 매장 45개로 늘려 볼륨 키운다

2008-12-12 오후 2:42:31


바바패션(대표 문인식)에서 전개하는 여성 비즈니스 캐주얼 「더 아이잗」이 불경기 속에서도 지속적인 매출 상승세를 보이며 여성 밸류 시장에 빠르게 안착하고 있다.

지난달 19개 매장 중 상위권 매장 문정모즈, 김포공항, 죽전콜렉티드의 경우 한달 매출 1억원을 초과 달성했다.

올 연말까지 대리점 10개, 쇼핑몰 11개 유통망에서 50억원의 매출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지난 10월 9일 문을 연 김포공항점은 오픈 한달만에 1억원을 달성하는 등 쾌속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올 8월 신규 론칭한 「더 아이잗」은 스타일리시한 감성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제안하는 비즈니스 캐주얼 콘셉으로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제품 하나하나에 정성을 들인 완성도 높은 상품력과 차별화된 기획력을 바탕으로 중가 매스밸류 시장에서 확실히 자리매김하며 내년엔 200억원의 매출을 목표하고 있다.

한승아 기자
hsa@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