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랜드(대표 석창현)의 「콕스」가 지난 11월 전년대비 80% 신장이라는 놀라운 실적을 달성했다.
청주점 1억7300만원을 비롯해 포항점 1억1600만원, 성서점 1억2100만원, 용산 아이파크점 1억5900만원, 충주점 1억100만원 등 1억원 넘는 점포가 5개점이나 나온데 힘입어 점 평균 매출도 8000만원을 돌파했다.
1억원 돌파 매장수와 점 평균 매출에서 론칭 이래 최고의 기록을 달성한 것.
황원빈 브랜드장은 “11월에는 점퍼류에 수요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하고 트랙다운 1, 2 시리즈에 물량을 집중, 매출 주도 아이템으로서 톡톡히 역할을 해줬다”며 “조기 리오더를 통한 물량 확보와 매장주 및 매장 직원에 대한 포상 시스템 운영을 통해 현장의 사기가 올라간 것이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한승아 기자
hsa@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