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시클의 자회사인 온라인 물류 전문 업체 애드플러스(대표 김재현 장형식)가 지난달 유아복 「베이비헤로스」를 인수했다.
애드플러스는 지난 9월 부도를 맞은 「베이비헤로스」의 상품과 상표권에 대해 27억원을 지급했다. 상품 소비자가는 300억원 정도이며, 인수 금액으로 「베이비헤로스」 채권단은 각각 22%의 배당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장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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