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의인터내셔널(대표 이철우)에서 전개하는 로맨틱 영 캐주얼 「페이지플린」이 전년대비 두자릿수 신장세를 보이며 겨울 매출까지 호조를 보이고 있다.
지난달 롯데본점 2억2000만원, 잠실 1억3000만원, 부산 1억1000만원을 비롯 롯데 노원, 포항, 영등포, 전주, 신세계 인천 등이 지속적으로 억대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 24개였던 유통망이 45개로 늘면서 전년대비 250% 외형 성장을 보였으며 동일점 기준으로는 25%의 신장률을 나타내고 있다. 겨울 아이템은 패딩 점퍼가 스타일별로 완판 행진을 하며 리오더에 들어간 상태.
페미닌한 라인에 라글란 형태로 소매를 처리한 셔링 패딩 아우터는 2차까지 리오더한 상품이 100% 소진율을 보였다. 퍼 트리밍을 단 후드 형식의 패딩은 현재 3차 리오더에 들어갔다.
정윤승 이사는 “글로벌 금융위기 속에서도 09년 사업 계획을 공격적인 마케팅과 유통망 확장으로 설정했으며 내년 한해 더블 신장을 이룩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한승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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