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성캐릭터 캐주얼 「제스」가 지난달 21~27일까지 갤러리아 타임점 이월 상품 행사에서 기대 이상의 실적을 기록했다.
보통 행사 매출이 1000~1500만원 수준을 밑도는데 비해 일요일 하루만 1200만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행사 일주일 동안 총 3000만원의 매출을 올린것. 전종서 부장은 “사전 행사 홍보에 신경을 많이 썼다.
DM 발송은 물론, 충성도가 높은 지역 고객들에게 일일이 문자 메시지를 보내는 등 1년차 이월 상품을 65~70% 세일을 알리는데 주력한 것이 효과를 본 것 같다”고 말했다.
김아름 바이어는 “행사 규모가 커진 것도 있지만, 60행거를 구비해 다양한 상품을 선보여 고객들의 선택의 폭이 넓어 만족도가 높았다”고 설명했다.
전 부장은 “향후 행사에도 마찬가지로 충분한 사전 홍보 마케팅을 바탕으로 분기별 1회 행사를 정례화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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