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엄프(지사장 주종규)가 40년 전통의 프랑스 남성 이너웨어 「옴(HOM)」을 선보였다. 「옴」은 탁월한 착용감과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프랑스 남성 및 유럽인에게 인기를 모으고 있는 브랜드로, 1968년 론칭 후 세계 80여개 나라에서 전개되고 있다.
「옴」은 남성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다양한 제품 라인으로 유명하며, 착용감이 우수한 시크 라인과 활동성이 강조된 스포츠 라인, 캐주얼 라인, 럭셔리 라인인 꾸튀르 라인 등 다양한 테마로 선보이고 있다. 이중 국내에서 선보이는 HO1 제품은 「옴」의 콘셉트인 차별성과 혁신, 편리함이 모두 집약된 제품이다.
가격은 팬티 4만5000~5만원, 드로즈 5만원~5만5000원이다. 소재는 면 67%와 너도밤나무로 만든 모달 25%, 라이크라 8%를 사용해 인체에 자극이 없이 편안한 착용감을 강조했다. 회사 관계자는 “「옴」은 착용감이 뛰어나 해외에서 구매해본 고객들이 다시 찾는 경우가 많다”며 “특히 외국인들이 먼저 알아보고 매장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