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듀, 홈페이지에 갤러리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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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13 오후 2:44:53

엠케이트렌드의 「앤듀」가 홈페이지에 갤러리 공간을 마련하는 등 이색적인 디지털 문화 마케팅을 실시중이다. 이 브랜드는 최근 홈페이지에 ‘비 사이드 아트(B SIDE ART)’라는 공간을 구성, 언더그라운드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일러스트레이터 나비조와 장윤경의 작품은 홈페이지 회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들은 순수 회화에 가까운 일러스트 기법을 통해 동화적인 감성을 작품에 녹여내고 있는 인디 아티스트이다. 이 브랜드는 향후 문화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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